배송받기로 한 날짜에 물건을 못 받아서 일주일이 지난 후 문의했더니 판매자 확인 후 품절이라고 하네요. 그것도 황당한데 롯데온은 품절인 상품을 여전히 판매하고 있기에 다시 롯데온에 문의했더니 그건 다른 판매자 물건이라는 황당한 말씀을 하시네요. 그럼 그 물건을 지금 주문하면 받을 수 있냐고 했더니 그건 보장 못 한다고 그러는데 이거 소비자에게 사기 치는 거 아닌가요? 롯데온은 책임이 없다고 판매자와 중간 역할을 할 뿐이라고 하는데 소비자는 롯데온을 믿고 주문하는 건데 없는 물건을 주문하게 하고 문의하면 품절이라니 저 같은 소비자가 어디 한둘일까 싶네요. 댓글1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강제 취소하곤 가격 올려 재판매...소비자들 ‘허위 품절’ 꼼수에 속수무책=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