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유닉스에서 똑같은 제품을 20만원 초반대에 팔고 있습니다.
당시 다이슨 제품 as 문제로 국내 as를 보장하는 곳을 선택해서 제품을 구매했고
자주 사용하지 않았던 제품인데 2년 4개월 만에 모터가 타는 고장이 났습니다
as를 보내니 구입한 지 2년이 지나 as 비용 5만 5천원을 내라고 하네요
보장기간 4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고
현재 판매 금액보다 19만원을 더 비싸게 구입하여 몇 번 사용하지도 못했는데 무상 as를 받지 못하고 추가로 더 비용을 내야합니다
이렇게 불합리하게 소비자가 불편을 겪어야 하나요???
조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