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명함의 김대환 기사가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드신 시골 부모님댁에 방문하고 kt에서 나왔다고 하면서 기기를 kt스카이라이프 셋탑으로 교체 후 사인받아갔습니다. 스카이라이프 영업사원이 벌써 두 번째 사기를 쳤습니다. 몇 년 전에 처음 당했을 땐, 원복하고 넘겼는데 괘씸해서 신고합니다. 이런 악질들은 꼭 벌받았으면 합니다. 김대환 기사가 소속된 지점 053-635-0600
댓글 1 내용 최고관리자 2026-06-29 22:44:28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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