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일 주차 결제할때 15분 안에 출차를 하지 않으면 추가요금이 부과된다는 안내문을 보았기에 다시 추가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10분당 1500 원 정도로 알고 있었기에 정산기에서 2천원 인줄 알고 2만원을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주차요원에게 문의하니 주차비 정산이 잘못된게 맞다. 20분정도의 추가요금이 나와야하는데 일주차로 잘못 청구된거같다. 다만 자신은 권한이 없으니 다음날 회사에 연락해 조취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회사측에 연락온게 본인들은 책임없다 그러게 요금을 잘 확인하고 결제를 했어야지 자기들한테 말해봐야 소용없다는것 입니다. 자기들이 주차장을 관리하고 각층에놓인 주차요금 포스기까지 관리하면서 포스기에러에 대해서는 결제금액을 확인인하면서 결제를 하라며 소비자에게만 탓을 돌렸습니다.
하물며 일일주차 정산하고 15분내에 출차하지 않을경우 포스기에서 2만원이 또 결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전에도 그런경우가 있었지만 다들 환불불가로 끝났다는 것입니다.
포스기에 에러가 있다면 포스기를 수정을 해야하는데 에러를 알면서도 방치하고 금액을 확인못하고 결제한 소비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전화를 하면서도 자기들은 "떳떳하고 니가 바보야 " 계속 이렇게 밖에 들리지 않아서 너무 불쾌 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금액이라 못받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쾌한 마음에 올립니다. 혹시 저런행태에 불이익을 줄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