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입실 당일날 갑자기 숙소 이용 불가능하다고(에어컨이 갑자기 고장났다고함) 예약한 객실이랑 비슷한 컨디션의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통보식으로 말함 그래서 한번 안내해준방으로 가봤더니 컨디션이 비슷하기는 커녕 화장실도 없는 형편없는 객실이였음 그래서 숙소 주인한테 기존에 예약했던 객실 가보겠다 확인해보겠다고 객실 열쇠를 요구했더니 안된다고 함 (오버부킹으로 예상) 그래서 서울에서 휴가 온 여행객 입장에선 하루 날리고 기분도 완전 나빴습니다 이건 진짜 조치를 취해주셔야됩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거 보기 싫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