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현대병원은 유방암 진단과 치료에 지역적 유명세가 있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2026.7.30. 목요일 10개월 유아가 있는 며느리를 대신하여 오전 8시 30분 가족관계 증명서를 첨부하여
당병원 1층 원무과에 대기번호 84번으로 유방외과 진료신청을 하였고. 1층에서 접수증을 받아 2층 유방외과에
다시 접수하여 8시53분에 환자의 자기 인식용 바코드를 받았으나 한시간 뒤인 9시55분경 3번 접수계 직원으로
부터 오늘 진료가 불가하니 내일 아침 다시 선착순 진료 접수를 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1시간30분을 기다렸다가 이런 말을 들으니 환자의 보호자로서 너무 기가 막혀서 불합리한 조치라 항의하고
내일 예약을 잡아달라 요청하니 당병원은 예약시스템 자체가 없다하고 불만 있으면 8층 기획실에
민원접수하라고 말했습니다.
지역적 유명세로 환자가 넘쳐서 병원이 성황을 이루니 9시부터의 외래진료에 8시 이전부터
줄서는 진풍경이 벌어져 환자에 대한 배려심을 찾아볼 수 없는 병원운영이 이어집니다.
2026년 대한민국에서 개탄할 사정입니다.
이러한 불공정사례가 시정되기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