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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시스 GV60 리콜, 1년째 부품 핑계로 고객을 방치하는 무책임한 대처를 고발합니다.
 강진흥
 2026-09-11  |    조회: 117
1. 대상 차량 및 서비스 센터
* 차량 모델: 제네시스 GV60
* 서비스 센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금강자동차정비공업사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소재)
2. 피해 경과
* 2025년 리콜 예약 당시: 차량 리콜 통지를 받고 해당 블루핸즈 지점에 수리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예약일 단 하루 전날, 센터 측으로부터 "해당 부품이 없어 당장 수리가 불가하며, 부품이 입고되는 대로 먼저 연락을 주겠다"는 일방적인 통보와 함께 일정이 취소되었습니다.
* 2026년 5월: 기약 없는 기다림 끝에 직접 센터에 다시 연락하여 리콜 진행 상황을 문의했습니다. 하지만 센터 측은 "여전히 부품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 현재 (2026년 9월): 최초 예약이 취소된 지 1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제조사나 해당 서비스센터 측으로부터 부품 입고 일정이나 향후 대책에 대해 단 한 통의 연락도 받지 못한 채 무기한 대기 중입니다.
3. 고발 내용 및 요구 사항
리콜은 차량의 중대한 결함이나 안전 문제를 시정하기 위해 제조사가 책임지고 이행해야 하는 필수 조치입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표방하는 제네시스가 '부품 미입고'라는 핑계로 1년 이상 수리를 지연시키며 고객의 안전을 방치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또한, 고객이 직접 문의하기 전까지 어떠한 사후 안내나 진행 상황 공유도 하지 않은 블루핸즈 금강자동차정비공업사의 안일한 고객 응대 역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측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지연되고 있는 GV60 리콜 관련 부품의 조속한 수급 및 즉각적인 수리 이행
* 안전과 직결된 리콜 조치가 1년 이상 지연된 명확한 사유 해명
* 고객을 방치한 서비스센터의 응대 시스템 개선 및 책임 있는 사과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와 안전을 위해 본 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신속한 중재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12 00:15:27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3개월 된 신차도 부품 재고 '제로'...수리 수개월 지연돼도 속수무책, '기다릴 수 밖에'=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