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나 음식값이 10만원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훨씬 넘는데 왜 끝까지 책임을 안지려는지 모르겠네여
다행이 이제는 괜찮아 졌는데 다시한번 검사받아봐야 하지만
대우일렉은 산모와 태아를 위협하는 살인 냉장고를 만든거고 하이마트는
그 살인무기를 고객에게 판매해왔다거 아닙니까 ? 산모위협하는 대우일렉 살인무기
책임지지도 못할 살인무기를. .
대우와 할인마트가 적절한 보상을 해줬으면 좋겠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
그 고생을하고 그렇게 아기를 걱정하고 음식이 다 상해서 버리고 일주일동안 설사에 구토를 하며 링겔을 맞고 고생한 임산부에게 고작 10만원이란 돈으로 일을 마무리저달라고 얘기하는 대우일렉 정말 너무하고 하이마트도 하이마트 제품이 아니고 판매만 위탁받아 판매만 한것이라며 아무 책임없다고 대우로 떠넘기는 하이마트도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