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처음에는 미안한 말도 없이 보험처리 할 테니 치료를 잘 받으라고만 하며 짜증스러운 말투
로 응대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벌써 7일 째 입니다.
언제 분석이 나오며, 언제 해결을 해준다는 건지...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응대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더군다나 대기업인 버거킹의 음식을 남녀불문하고 먹기에 더욱 더 개선되어야 할 점이
라 생각하며 도무지 혼자 해결을 하지 못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