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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레이디가가 콘서트 연령대를 지멋대로 바꿔버린 현대카드
 윤여신
 2012-03-31  |    조회: 195
전 열렬히 레이디가가를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레이디가가가 내한을 온다고 했습니다.

연령대는 12세 였고요.

저는 2월 24일날 피씨방에 가서 1시간 전부터 티켓팅을 하려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티켓팅을 성공했죠.

그렇게 하루하루 기대에 부풀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야간자습이 끝나고 문자로 연령대가 19세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환불을 해준다는데 티켓팅을하려고 노력했던 시간은 어떻게 보상할꺼랍니까?

이건 대한민국 소비자를 농락하는 짓입니다.

다시 12세로 조정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가수의 공연티켓을 구매후 갑자기 입장연령이 바뀌어서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입장료 환급 및 입장료의 10% 배상 가능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공연업자의 귀책사유로 공연이 취소된 경우,입장료 환급 및 입장료의 10% 배상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런경우 되도록 빨리 환불을 안내해야하는 의무가 있으므로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