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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김범휘
 2012-03-31  |    조회: 342
네이버 홈에 가면 베너에 리프트 광고가 뜨는데 광고 문구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우리는 '텔라라'로 향한다.

이 광고 문구에서 '아제로스'는 '블리자드' 회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대륙 이름입니다.
즉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라는 문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바'는 '엔씨소프트' 회사의 '아이온'에서 등장하는 게임 용어로
아이온 캐릭터가 10레벨이 되면 날개가 생기는데 그때부터 데바라고 부릅니다.
또한 데바니온이라고 3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5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할때도 데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즉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라는 문구 또한 '아이온'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트라이온 월드' 회사가 자신들의 게임 '리프트'를 이용해 MMORPG 시장을 독점 하려고
다른 회사의 게임들의 상징적인 용어를 이용하여 그 회사의 게임을 비방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에 '트라이온 월드' 사는 경쟁사 비방을 통한 야비한 경쟁 방법으로 이용자(소비자)를 빼앗아가고자 했으므로 '블리자드' 사와 '엔씨소프트' 사에게 배상금을 물어주고
'리프트' 게임은 무기한 정지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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