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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롯데홈쇼핑 너무 무책임합니다
 강지혜
 2012-04-02  |    조회: 211
롯데 홈쇼핑 비지트 인 뉴욕에서 야상을 샀는데 보풀이 나기 시작하더니 보풀에서 멈추는게 아니라 솜이 술술 빠져서 반품 했습니다
근데 비지트 인 뉴욕에서는 먼지가 묻은거라고 책임회피하고 롯데홈쇼핑도 무책임합니다.
어떻게 그런 상품을 팔았는지..
옷에서 솜이 줄줄 새어나오는데 세상에 먼지묻은거라고 거짓말하다니...
정말 화납니다
3월 9일날 접수 했는데 아직까지 해결책도 안 주고
정말 롯데 홈쇼핑에서 물건 사곘습니까?
어떻게 이런 물건을 팔았는지..
반품하기전 그 야상 입고 나갔는데 어떤 옷 매장 언니가 그건 원단 자체가 잘 못된거라고 폐기처분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이런걸 파고.. 홈쇼핑에선 물건 검사도 제대로 안하나봐여? 이익만 챙겼으면 됬지?

비지트인 뉴욕상담실 전화 알려달라고 해도 안알려주고 . 정말 불쾌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건은 작년 10월 구매하신후, 올해 3월 상품 불량으로 반품 요청하신 건으로 처리 불가한 부분이나 예외적으로 반품처리 도와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의류에서 보풀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책임회피만 하고 있어서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