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친이 어떤 인간에게 이상한 소리를 들어서 호신용 스프레이와 경보기를 삿습니다.
근대 스프레이를 여친에게 선물하고 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욕을 하더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뚜껑을 열어본 순간 내용물이 새어나와 알바하는 곳이 그 냄새로 초토화 되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안좋은 일때문에 여친에게 좋은일 할려다가 헤어지다니...ㅡㅡ
전화도 안받습니다.
티몬 진짜 그지 같은 물건만 팔고 진짜 문 닫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