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에 아파는 단지앞 상가에 있는 세탁소에(2년이상 단골) 세탁물을 맡겼고 개인사정으로 집을 나와 있었는데 3월 27일 갑자기 세탁소 주인이 바뀐다며 옷을 찾아가라고 했고 이후 3월 28일 오늘까지만 영업한다고 차후 이상있을시 연락달라며 핸드폰 번호와 같이 문자가 왔고..4월중순경에 세탁물을 찾으러 갔으나 전주인이 가지고 가서 없다며 그쪽으로 연락하라고 했고 전주인 휴대폰으로 연락을 했으나 결번이었네요~~
이럴경우 제 세탁물 찾을수 없나요?? 댓글1
이용하시는 세탁소의 업주가 변경이 되면서 이전에 맡긴 의류를 찾을수 없게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먼저 이전 사업자가 사업주가 바뀌니 물건을 찾아가라는 안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귀책사유로 물건을 찾지 않았기 때문에 현 사업자에 보상요청은 어려워보입니다. 이전사업자와 더 연락을 취해보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