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정수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비싸기도 하지만 A/S가 좋다고 해서 유명하지요...
하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처음 정수기를 들여 놓고 한달 조금 넘었을까 옆쪽에 열이 발생되면서 누렇게 그으름이 생겨 그냥사용 하기가 불안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처음 조치는 옆에 케이스를 바꾸어 주시더군요.하지만 마찬가지로 또 그으름이 생겼고, 다음번에는 같은기종에 새제품으로 바꿔주셨습니다. 하지만 그것또한 마찬가지... 그래서 돈을 더주고 스스로 살균이 된다는 제품으로 다시 바꿨지만 그것또한 마찬가지.... 연구소에 가져가서 조사를 해보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더니 케이스바꾸고 안에 수리해서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위에 뚜껑부분은 부품이 없어 확보되는데로 교체해주신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
그뿐이면 제가 말을 않합니다..
서비스센터에도 전화하기도 여러번 전화비도 아깝고 도데체 무슨 수리를 하고 온건지 옆쪽에 또 슬슬 그으름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어요...이상한 소리도 나구요..
회사가 망해서 그런건지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오는 웅진에 대해 화가납니다...어떠한 해명도 이제 필요 없고 그냥 제품회수해 갔으면 바램인데 그것또한 쉽지않습니다.
그동안에 불안함까지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커녕 약정기간이 있다고 하면서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아니 저런 제품을 판매하고 무슨 배짱인지...저러다 누전되서 불이라도 날까봐 걱정입니다.
사람이 죽고 나서 제품을 회수해 갈런지...ㅠㅠㅠ 화도나고 불안해서 참다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서도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신분들이 있으시면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첨부화일도 함께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