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롯데홈쇼핑에서 펜션 이용권을 구매햇습니다. 구매하자 마자 예약해서 바로 1박했지요..
살레리조트라고 산속에있는 펜션인데.. 저희가 4인가족예약을 했는데.. 2인실같은거예요..
둥근탁자하나에 의자 2개 그리고 침대..4인이 쓰기에는 턱없이 좁더라구요.. 근데.. 이불도 없어서 가져다 달라고 몇번을 말해야 그제야 가져다 주고 정말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환불을 할가말까하다가 다른 펜션도 있으니까 담엔 그곳에 가보자하고 잇었죠..
시간이 이리저리 지나서 올해 봄 부터 예약을 하려고 홈피에 들어가보면 한달치가 모두 마감인거예요..
홈쇼핑구매자는 전화예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홈피에 들어가보니 하루 지나면 될까? 하고 들어가면 그날도 마감...
홈쇼핑에 전화하니 전화로 예약해보라고하고..헉...
글구 객실이 몇개냐니까 열개정도래요.. 열개정도면서 홈쇼핑에서 판매를 했냐구요..
그 펜션직원말이 환불 되는지 알려달라햇더니 위역금 60%에 하루 사용료 빼고 남는 금액이 얼마없네요..
이러구 있네요..
정말 화가나서 사람을 놀리는 것도 아니고
주말도아닌 평일에 것도 성수기도 아닌 비수기에 예약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펜션을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홈쇼핑에서 펜션사용권을 구입한 내가 바보란 자책만 드네요..
자기넨 약관에 그리 명시돼있다고 배짱이던데
정말 혼내주고 싶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