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멋내기용이 아닌 녹내장이 진행중인 눈을 보호하기위해 구입했습니다.
맘에드는 모델이 있었지만 새 제품이 없다하여, 모델을 변경해 가면서 새 제품을 달라고 말하며 구입했습니다.
집에와서 상품을 살펴보니 안경 다리에 made in italy 글자는 닳아 일부가 지워져있었습니다.
금속테의 칠이 몇군데나 벗겨져 은색으로 드러나있었습니다.
렌즈에도 잔기스가 나있고, 다리부분의 CK 모양으로 홈이 패여있는곳엔 붉은색의 이물질이 끼여 있었습니다.
영수증의 번호로 전화를 걸었으나 판매대에 직원이 부재중이니 전달한 후 연락드리도록 한다고 했습니다.
판매대에는 2명이직원이 배치되어있었지만 50분이 넘도록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갤러리아백화점 불편신고 센터에 전화를 걸어 설명을 하니 즉시 전화가 왔습니다.
미안하다며 본사에서 그런 상품을 포장해서 보내왔다며, 어떻게 하길 원하냐 고 했습니다.
저는 새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햇습니다. 그랬더니 주말에나 직접 갤러리아로 찾으로 오라고 합니다.
저희 가족들 모두 새제품으로 바꾸고 끝낼일 이 아니라고 말하고, 저도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