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파일독을 쳐보세요..지식인에 수십명이 당했다고 그러면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는데..실제론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당했을 것일진데, 당햇으면서도 당한지도 모르고,알면서도 그냥 넘어갔을 거로 추정됩니다.이런 사기수법으로 판을 치게 놔두는 곳이 이 나라가 하는 일입니까?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1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