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사용하던중 휴대폰 분실을 하였는데 보험에 가입되어있어서 보상신청을 하였더니 근 보름정도를 이리저리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은 보상을 못해주겠다고 통보가 왔는데..이유인즉 한달전가량 휴대폰 액정이 금이가 a/s수리를 갔는데 저는 그냥 공짜로 해주는걸로 알았는데 10여만원의 수리비가 나온다고 하여 쓰는데 별 불편함이 없었고 또 신형이 나오면 바꾸는게 났겟다 싶어서 그냥 나왔는데 황당하게도 그것이 이유가되어서 보험 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핸드폰이 살짝 기스가나 보기 싫어 수리하러갔다 돈이 들어 그냥 나오면 무조건 분실 보험 처리가 안된다는것입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다는것입니까!!! 정말 천불이 나 분신 자살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보험 약관에 나와 있는것도 아니고..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어떻게 해야됩니까? 소송이라도 해야 하나요? 분실하여 근 보름이상을 업무가 마비가 되고 심적 스트레스는 말로 다 표현할수없는데 이제와서는 내가 도둑놈으로 몰리고 있습니다...고의로 잃어버렸다니..그래서 보험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니..너무 분하고 원통합니다. 배보다 배꼽이 클망정 얼마가 들어가던지 소송도 불사하겠습니다..힘없는 소비자라고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이렇게 치사하게 나와도 되는겁니까?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