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의 NFC 유심칩이 장착된 휴대폰에서 10000원을 충전하고 사용하려 했지만,
유심칩의 불량으로 인식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캐시비 고객센터로 문의한 결과 유심칩을 KT프라자에서 교환받으라고 안내받았습니다.
KT프라자에서 유심을 교환 받은 후, 기존 유심은 KT프라자에서 폐기하였습니다.
다시 캐시비를 사용하기 위해 어플에 접속하자 휴대폰 상에서 충전금액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캐시비 고객센터에 문의하자 NFC 유심칩이 바뀌면 기존 유심칩을 가지고 환불받아야 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나 불량 유심칩은 이미 KT프라자 측에서 폐기하였고, 캐시비 측 홈페이지에는 사용하지 못한 충전금액이 나옵니다.
따라서 제 주민번호로 충전되어 있는 1만원의 금액을 새로운 유심칩에 옮겨달라고 요청했으나 그러한 시스템이 없다는 안내만 받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내에서도 제 충전금액이 확인되고, 두 유심칩 모두 제 주민번호와 동일하게 매칭이 될 텐데 금액을 옮겨주지 않는 것은 시스템 문제라는 이유라해도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시스템의 문제는 그 회사가 처리해야 할 문제이지 소비자가 부당하게 손해를 보아야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캐시비 회사 측에 시정을 요구하며, 충전된 1만원의 금액도 옮겨주거나 전액 환불해 줄것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