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플러스에서 인터넷통합으로 할인 받는 조건이 너무 좋아서 온가족이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당시만 해도 설치가능 지역으로 나오던 것이 1주일후에 불가능지역으로 설치불가능하다면서 할인혜택이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직영점에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직영점은 권한도 없을 뿐더러 본사와 통화도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영점과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하라는 말뿐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서로에게 미루며 떠앉고 가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상담해주신분도 여러부서를 돌려지며 상담했지만 다 떠밀려 지며 해결방안은 받지 못해서 피해구제신청을 권유하신 상태입니다.
유플러스에서 설명해준 말을 믿고 온가족이 바꾼것이였는데 36개월이면 대략 90만원이 손해이며 본사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없다며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자체 또한 이해할수 없습니다.
서로 미룰뿐 해결해주시도 않고 도와줄 곳도 없고 너무 힘에 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