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용했던 숯은 괜찮았는데 2번째 사용했던 숯이 화약터지듯이 따다다닥 소리를 내며
튀더군요. 정확하게 눈으로 들어갈뻔했던 아찔한 사고 였습니다.
회사에 전화해서 숯이 튀어서 화상을 입었다고 하니 담당자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런데 이 담당자는 전화하면 바쁘다고 전화 주겠다고 끈어버리고 전화도 안오고 받지도 않습니다.
기가 막혀서..ㅡㅡ;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눈에 들어갔으면 실명입니다. 숯이 살에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더군요. 봉지에 주의사항 문구 하나도 없을뿐더러 아이들이 근처에 있었다면 위험한 상황 이었습니다.
이런거 판매해도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