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에서 제품 구매후 사용중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기사가 도착해서 제품을 다 분해 하고서는 부품 교환하면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사전에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었습니다.
이미, 다 분해하고 비용이 든다기에 당시 현금이 없어서 그럼 카드나, 안되면 송금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A/S 기사는 무조건 현금 아니면 안된다고 하여, 회사로 확인전화를 걸려고 방에 들어가는 사이..
제품 분해 해둔 그대로 간다는 말도없이 도망가버렸습니다.
새부품은 싹다 가져갔습니다.
모 이런 어이없는 A/S가 있습니까. 부품은 그대로 널부러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오쿠 본사에 전화했으나, 그걸 다시 포장해서 택배로 보내라 합니다.
이미, 제품 다 풀어헤쳐두고 그걸 다시 보내면... 나중에 또 딴말 나오면 어떻합니까.
오쿠 를 고발합니다. 열받고 화납니다.. 댓글2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고장으로 수리를 신청하셨는데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에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