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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세계박람회
 전형수
 2012-06-23  |    조회: 94
여수세계박람회 입장권 예매는 처음 판매 계획을 중간에 변동하여 판매는 올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처음홍보 할 때에는 전기간권 성인 200,000원에서 중간 6월 25일 부터는 100,000원 에매는 형평성에 맞 않다고 봅니다.
처음 부터 시간이 경과하여 전기간권을 할인 예매를 한다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예매를 했다고 봅니다.
저의 경우는 집이 여수라서 더욱더 저렴하게 전기간권을 구입해서 관람을 할 수 있어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아쉬고 또한 사전에 홍보와 다를 경우에는 티켓 예매 부 적절 합니다.
그에 따른 문제는 올바른 행정은 무엇인가요?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가격제도상 오픈 프라이스 제도는 최종 판매업자, 즉 유통업자가 소비자에게 판매할 실제 판매 가격을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표시하는 제도로서 공급처에서 가격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이는 시간, 장소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보주신 내용에서 처음 판매시보다 기간이 축소된 전기간권에 대해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 사실을 부당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모쪼록 기분풀으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