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센터장인가 실장인가 하는 인간은 그렇게 그냥 교환해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구입한지 1년도 안된
냉장고를 우리더러 "그냥 쓰라니 당신들이 우리입장 한번되봐 거금들여 큰맘 먹고 산 물건을 " 이라고 했더니 곤란한 질문에는 한숨만 쉬고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삼성A/S센터에 가서 썩은 김치를 확 부어버릴까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당하며 살아야합니까? 날씨도 점점 무더워지는데 분통 터져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