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를 하면서 벽걸이 티브이를 저가 분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볼트넛트를 흘리고 왔는지 두개가 없더군요...
그래서 엘지전자 스비서를 불렀는데 아! 글세 볼트두개 없다고 벽에 붙이는 철판이랑 티브이 붙이는 거랑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네요...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10만원 한다고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고 귀가 차서
달랑 볼트넛트 2개없다고 그걸 새로전부 구입해야 한다는게 말이나 되냐고 물었더니 고객님이 풀엇어니 저보고 직접 철문점 같은데 가서 직접 구입를 해오라네요...이게 무슨 경우냐구요...이게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실태인가 생각이 드네요.. 물건 팔때는 완전 잘하고 팔고 나면 끝이니...정말 화가나더군요...그래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저같은 피의자 없길 바라면서요...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