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학생의 부모입니다.
필요에 의해 신청한 알리미 서비스가 제대로 서비스는 하지 않은채 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얼마 되지 않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많을것으로 생각되어
해당고객 센터에 몇번이나 환불을 요청했지만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하고 더이상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불안전할때는 요금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자를 발송했음에도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올해 3월부터 개학이후 8, 9, 12, 13일까지 제대로 된 문자가 왔고
4월은 26일 한차례 문자만 왔으며
5월은 3, 18, 19, 22, 23, 29일까지 문자가 간간히 들어왔으나
새벽 5시50분에 아이가 학교에 도착했다는 둥 잘못된 문자가 들어온적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 4일부터 정상적인 문자가 현재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측에서는
3월도 한달 전체 서비스 한것으로 5,500원의 서비스 요금을 청구했고,
4월 역시 한달 요금을 청구했으며
5월은 서비스가 안된 1일부터 23일까지 요금 3,900원을 청구했습니다.
해당 업체에 시정할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젠 전화통화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