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1일 대리점을 통해 sk 브로드 밴드에서 사용하고 있던 인터넷을 해지하고 sk 텔레콤으로 인터넷 회선을 신설한 고객입니다 당시 대리점 측에서는 새로운 인터넷 라인을 설치하면서 기존 라인을 해지한다고 했었고 약정서에 있는 내용은 무시해도 좋다고 해서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그동안 자동이체로 브로드 밴드 요금이 계속 납부 되었었고 저는 이중으로 곤을 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서 그사실을 알고 텔레콤 쪽 항의 했습니다. 그러나 본사쪽 김민희 상담사는 대리점측의 의견만 듣고 다른 해결 방법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최소한 약정시 녹음되었던 내용을 확인 시켜 준다던가 아니면 고객의 입장에서 노력해보고자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대리점 측의 거짓말만 전달하는 상담사의 모습과 무책임하게 자신의 업무상 과실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고도 거짓말로 우기는 백메가(010-7778-5190)측의 모습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해결방법을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