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는 8/4일이었고, 장소는 강원도 홍천입니다.
그날 갑자기 일이 생겨서 청소 확인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다음날 부터 휴가라고 하셔서, 믿고 청소비 송금을 해 드렸습니다.
나이도 있으신 분들이 오셨길래, 식사 하시라고 만원도 드리고 왔습니다.
8/5일 밤늦게 청소 상태를 확인한 저는 매우 불쾌했습니다.
기물파손도 되어있고, 청소 상태는 너무 성의가 없었습니다.
A/S 신청을 해서 8/9일 청소를 다시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저는 원주에서 회사를 다니고있어서, 당일 업무시간도 다 못채우고 일찍 나와서 6시부터 7시 반까지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었고, 8시까지도 연락이없었습니다.
원주-홍천 왕복 2시간 거리입니다. 기다린 시간이 아까운 것 뿐만아니라,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미안해 하지도 않는 업체분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더욱 화가 납니다.
8/4일에 청소 해주셨던 아주머니께 전화 했더니 아무 연락을 받은게 없다고 하시더군요.
남자 팀장은 연락 갈꺼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전화는 꺼져있었습니다.
8/10(금) 아침부터 콜센터에 전화했으나, 해결이 되지 않았고
저와 언성을 좀 높이며 통화하던 아주머니께서는 전화도 그냥 끊어 버리셨습니다.
저는 다시 콜센터에 전화해서 이런분들하고 더는 통화 하고 싶지 않으니까, 환불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전화는 수신 거부 해 놓은 상태구요.
홈페이지에는 저의 이용후기조차 등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이사님이 관리 하는 부분이라고 하길래, 이사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안알려 주시더라구요. 저한테 전화드리라고 하신다고 해서 알겠다고 기다렸으나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정신이 부족하고, 사람에 대한 예의도 없는 이런 업체들,
아무한테나 가맹점 내주고, 관리하지 않는 이런 업체들 때문에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첨부 하고, 제가 올렸던 이용후기 원본 첨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