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8월12일 오후9시쯤 화장실에볼일을 보러들어갔는데 전기선 타는 쓴냄새가나서 냄새를맞다보니
비데쪽에서 나는것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남편을깨워 화장실에들어갔는데 갑자기 비데에서 펑소리가 나면서 비데가 박살났습니다.
변기에 앉아있었을때 폭발했으면 어쨌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고객센타로 신고를했는데 지금빨리 갈수없다며 순번을 기다리라는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쳤는지는 관심도 없고 비데가 폭발했다해도 아무런 반응도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다쳤다고해도 눈도 깜짝 안할상황이더라구여..지금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는상태입니다.
어제 당시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