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렌탈 사용 중인 유명 브랜드 정수기 내부에 시커멓게 가득 핀 곰팡이. 마감재를 덧댄 틈새 사이로 곰팡이 핀 흔적이 가득하다. 계룡시에 거주하는 이 모(남)씨는 최근 정수기 소음이 심해진 것 같아 원인을 찾아보고자 상부 커버를 열었다가 깜짝 놀랐다. 커버 속에 시커먼 곰팡이가 가득 펴 있었기 때문. 이 씨는 “위생을 생각해 AS를 맡겼는데, 곰팡이를 제거하거나 부품을 교환하기는커녕 눈 가리기 식으로 마감재만 덧대 놨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 필터 직접 교체 안 되나?...회원제 가입 유도 '원성' 주요기사 현대건설, 2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0조 돌파...호반건설도 1조 클럽 DMZ영화제 축소운영?...경기도 "도비 예산 31억, 서울시 전체 영화제 지원액의 3배" 금융권, 추석 맞아 취약계층 지원·전통시장 활성 등 사회공헌 잰걸음 택배 배송, 개인정보 유출 피해보상 사칭 등 보이스피싱 주의보 한화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850억 조기 지급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제품군 확대...대용량 터보 칠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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