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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민트색으로 가득 꾸민 '새로' 방탈출 팝업으로 MZ 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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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민트색으로 가득 꾸민 '새로' 방탈출 팝업으로 MZ 홀린다
  • 정은영 기자 jey@csnews.co.kr
  • 승인 2026.03.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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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방탈출' 형식의 '새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몰입형 체험과 미션 수행을 결합한 방식으로 꾸며져 MZ세대들의 참여를 유도해 흥미를 끌기 위한 전략이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새로‘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색으로 가득 꾸며져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도수를 0.3도 낮춘 ‘새로‘의 산뜻함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16일 동안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 '새로중앙박물관' 팝업스토어 외관.
▲롯데칠성음료 '새로중앙박물관' 팝업스토어 외관.
지난 1월말 리뉴얼한 ‘새로’의 차별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새로의 제조 비법이 담긴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됐다’는 설정 아래 ‘새로중앙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새로 비법서’의 흔적을 찾아 비법서를 복원하는 줄거리로 구성된 방탈출 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히스토리 월 ▲기획전시실 ▲명화전시실 ▲고문헌실 ▲비밀 엘리베이터 ▲귀중품 보관실 ▲굿즈 및 시음존으로 구성돼 있다.

▲'새로중앙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시대별 새로 전시물.
▲'새로중앙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시대별 새로 전시물.
특히 기획전시실에서는 과거에서부터 현대까지 이르는 새로의 세계관과 히스토리를 재구성한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문헌실에는 새로 소주와 관련된 다양한 문헌이 보관돼 있으며 서적을 탐색하며 '비법 조각'을 획득해 방탈출을 할 수 있다.

새로중앙박물관의 전시 도입부에서 도슨트로부터 비법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팝업스토어' 1층에 위치한 굿즈 및 시음존.
▲'새로팝업스토어' 1층에 위치한 굿즈 및 시음존.
굿즈존에서는 '나만의 새로 라벨'과 '미니어처 병'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아울러 새로워진 새로 술상을 판매하는 마지막 체험 공간에서는 카페 ‘아우프글렛’과 협업해 선보이는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형상화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는 티켓 플랫폼 ’예스24’,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우선 입장이 가능한 ‘패스트 트랙’ 예약을 하거나 현장 대기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 기간 동안 휴무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후 3년여만에 처음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강조하고자 출시 초부터 확장해 온 ‘새로’의 세계관을 천년의 스토리로 확장해 ‘박물관’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출시 후부터 이어져 온 ‘새로’만의 독창적 세계관의 확대와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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