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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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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별세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1.03.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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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왕’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이 27일 92세로 별세했다. 농심은 이날 오전 3시 38분 신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1930년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롯데 창업주인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이다.

1965년 농심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을 출시했다. 특히 신라면은 전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신 회장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에 차려진다.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5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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