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천시 미추홀구에 사는 윤 모(여)씨는 편의점에서 산 김밥에 박혀있는 머리카락을 보고 식욕이 뚝 떨어졌다고 어이없어 했다. 지난 6월 12일 편의점에서 김밥을 구매했는데 먹으려고 포장을 뜯은 순간 머리카락이 김밥에 함께 말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윤 씨는 "맛있게 먹으려고 했는데 기분이 매우 상했다. 포장지에 있는 번호로 전화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연결이 되지 않았다"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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