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평택시에 사는 강 모(남)씨는 지난 22일 미니 도시락김을 먹던 중 김에 붙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업체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보상을 요구했으나 핑계만 구구절절 늘어놓고 끊어버렸다고. 강 씨는 "평소 자주 먹던 김인 만큼 모르고 먹은 이물이 다수 있을 것 같아 화가 난다"며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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