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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소비자연구소, 34년간 소비자문제 몸담은 이기헌 박사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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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소비자연구소, 34년간 소비자문제 몸담은 이기헌 박사 신임 대표 선임
  •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 승인 2021.12.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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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아이소비자연구소가 소비자문제 전문가인 이기헌 박사를 제2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1987년 한국소비자보호원(현 한국소비자원) 창설부터 소비자문제에 몸담아 온 인물이다.

34년간 소비자분야의 수많은 과제를 조사연구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소비자들의 후생향상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위가격표시제, 상품선택 비교정보 체계, 결혼 및 장례실태 개선, FTA소비자후생 측정체계 등이 대표적이다.

C&I소비자연구소는 향후 제도적, 법적, 관행적 측면에서 소비자후생 증진이 미진한 산업분야에 중점을 두고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ESG경영의 성공적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소비자 입장에서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문제점 개선을 촉구할 방침이다.

제1대 대표이사인 조윤미 대표는 미래소비자행동 상임대표를 맡아 새로운 소비자운동 조직 개발과 활동에 주력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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