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만하면 조국 팬들에게 근사한 세뱃골 선사했지..." 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월드컵축구 아시아 3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한 뒤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 등 해외파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지성은 한 골, 설기현 두 골을 넣었다. 특히 A매치 94회의 베테랑 이영표는 처음 호흡을 맞춘 수비수들과 철통 같은 수비를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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