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동부경찰서는 7일 명절인데도 자식들이 집에 찾아오지 않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최모(6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6일 오후 5시50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광주 동구 소태동 자신의 집에 들어와 라이터로 커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명절인데도 자식들이 집에 들르지 않아 화가 나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이 불로 주택이 모두 타 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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