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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듀얼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 국내 판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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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듀얼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 국내 판권 계약
  • 정현철 기자 jhc@csnews.co.kr
  • 승인 2026.03.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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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비에스팜코리아와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INHILO+)’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 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이다.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세포외기질(ECM) 환경 개선으로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인힐로’는 1시린지(2ml) 내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듀얼 HA 설계가 특징이다.

동국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미용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인힐로 외에도 미용의료 포트폴리오로 △HA 필러 ‘벨라스트’, ‘케이블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 △지방분해주사 ‘밀리핏’ △창상피복제 ‘마데카MD크림&로션’ △TECA+키토산 기반 부스터 ‘마데키엘’ 등을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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