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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온라인 서점서 구매한 잡지, 비닐 포장 없이 보내 빗물에 쫄딱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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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온라인 서점서 구매한 잡지, 비닐 포장 없이 보내 빗물에 쫄딱 젖어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4.0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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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사는 박 모(여)씨는 도서 전문 온라인몰에서 즐겨보는 잡지 두 권을 주문했으나 흠뻑 젖어 도착해 분통을 터트렸다.
 
택배 박스부터 책자까지 빗물에 젖어 전부 일그러진 상태였다. 특히 책자는 별도로 비닐 포장하지 않아 그대로 물을 흡수하는 바람에 쭈글쭈글해졌다.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상담원은 "교환해 줄 수 없다"며 선을 그었다.

박 씨는 "잡지는 도서 제품 중에서도 종이가 얇아 특히 포장에 신경 써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포장 미흡으로 손상된 상품을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하니 속이 터진다"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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