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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대형 온라인몰서 산 새 장난감, 열어보니 배터리 부식된 중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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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대형 온라인몰서 산 새 장난감, 열어보니 배터리 부식된 중고 제품
  • 이정민 기자 leejm0130@csnews.co.kr
  • 승인 2026.04.09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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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 사는 김 모(여)씨는 최근 온라인몰에서 새 장난감을 구매했으나 주문한 상품 상태를 두고 불만을 제기했다.

외부 포장은 새 상품처럼 보였지만 내부를 확인하니 배터리함에 하얀 가루가 날리고 부식된 폐배터리가 들어있어 사실상 중고로 보이는 상태였다.

김 씨는 “겉은 새것처럼 포장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중고마켓에서 판매될 수준의 상품이 왔다”며 “대형 온라인몰인데 이런 제품을 보내도 되는지 의문”이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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