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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KBO 10개 구단 컬래버 굿즈 3일 만에 2만5000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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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KBO 10개 구단 컬래버 굿즈 3일 만에 2만5000개 팔려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4.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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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선보인 10개 구단 컬래버 굿즈가 론칭 3일 만에 누적 2만5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출시 첫날 판매액은 목표를 333% 초과 달성했다. 같은 날 앱 유입 중 신규 유저는 65%에 달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온스타일은 앞서 3월28일 코미디언 유병재와의 협업으로 모바일 라이브 방송 '크보집중'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은 평소보다 10배 이상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목도는 그대로 판매량으로 증명됐다. 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한 '오덴세 스트로우 커버 세트'는 판매 개시 1분 만에 품절됐다.
 

▲CJ온스타일이 KBO 리그 10개 구단과 컬래버한 굿즈. 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KBO 리그 10개 구단과 컬래버한 굿즈. 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 측은 "KBO 리그 인기에 자사 기획력이 더해 지면서 팬덤에서 반응이 오고 있다"며 "소비 트렌드가 변하며 굿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KBO 리그 정규시즌은 지난해 누적 관람객 1231만 명으로 전년 1089만 명 대비 13% 증가하며 최다 관중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CJ온스타일은 13일 유병재 패키지를 17% 할인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판매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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