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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 선보인 푸본현대생명, 보장성보험 포트폴리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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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 선보인 푸본현대생명, 보장성보험 포트폴리오 강화
  • 서현진 기자 shj7890@csnews.co.kr
  • 승인 2026.04.13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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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이 올해도 이재원 대표 체제에서 보장성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첫 주자는 지난 9일 출시된 정기보험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무)'이다.

정기보험이란 일정 기간 동안 사망을 보장해 주는 상품으로 종신보험보다는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종신보험이 계약자의 평생을 보장해 주는 반면 정기보험은 기간을 한정해 보장받는 것이이다.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무)'은 정해진 보험기간 동안 사망을 집중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선택할 경우 환급금이 미지급되거나 줄어드는 대신 더욱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치매납입면제추가형 선택할 경우 경도이상 치매를 진단받거나 후유장해 50% 이상 시 보험료납입이 면제된다. 주계약 외에도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3대질병사망특약과 재해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재해사망특약을 추가했다.

유병력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유병력자의 경우 간편가입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간편가입 대상은 30세부터 최대 70세까지다. 재해로 인한 후유장해 50% 이상시 보험료납입이 면제된다.

푸본현대생명은 2017년 이 대표가 취임한 이후 줄곧 저축성보험 위주로 상품 영업을 실시해 왔다. 하지만 지난 2023년 IFRS17 도입 후엔 보장성보험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을 모색했다. IFRS17 회계 기준상 저축성보험은 CSM(보험계약마진)이 유리하게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푸본현대생명은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보장성보험 5종을 출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 푸본현대생명의 보장성보험 신계약건수는 124만8659건으로 전년 대비 21.4% 증가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무)은 경제활동기의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고객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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