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4,964 / 총페이지 : 36,749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58561 웅진코웨이때문에 스트레스 다른게 아니고 웅진코웨이 상계지점때문에 글을올립니다 비데사용하고있는데 전에 어머님이쓰시던거 안쓰신다하고 우리가 월래 쓰고있던 비데가있었지만 코디분께서 어머님이쓰신거랑 우리가쓴거 반납하고 좀더 사용할수있다고 해서 사용했습니다 근데 처음에 반환신청이라고 있는데 그걸해야 김순옥 2012-07-21
58560 메뉴판 가격 허위 표시 2012/07/21 13시경 대웅식육식당(608-10-53159/경남 함안군 군북면 사도리 1036-12/055-583-8812) 점심식사를 위하여 방문 , 직원에게 메뉴판을 요구하여 메뉴판을 보고 한우모듬 3개 냉면4개 공기밥 2개 된장 1개를 주문하였습니다. 조철희 2012-07-21
58559 사진 업로드 왜 안되죠?? 컵라면 사진 안올려지네용?? 임혜정 2012-07-21
58558 손님에게 온갖 욕을 퍼붓는 식당...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이태원 골목에 있는 중국집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주문을 하고 기다리다 옆에 콘센트를 발견하고는 제 헨드폰을 충전하였습니다. 그걸 본 사장님은 화를 내시면서 충전기를 뽑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짜장면 하나 시켜놓고 전기를 쓰냐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가게안 정영 2012-07-21
58557 썩은 컵라면을 우리 아이에게 먹이라는 말인가요?????????? 7월 21일 오후 5시 조금 넘은 시간에 아이가 친구랑 놀다가 배가 고파서 컵 라면을 편의점에서 사왔더군요. 그런데 물을 부을려고 열어더니 곰팡이가 가득한 컵라면이더라구요. 아이가 이게 무엇이냐구 물어 보길래 보았더니 글쎄 이게 뭡니까?? 이게 음식인가요?? 임혜정 2012-07-21
58555 예식장이 계약금을 떼먹고 문을 닫아버렸어요 10월예식으로 30만원을 걸고 계약을 했습니다 용산의 전자회관웨딩홀 근데 몇주전 예식장이 문을 닫게될거같다며 다른데를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다른 예식장을 알아보고 겨우 잡았습니다 근데 계약금은 돌려주겠다며 계좌번호를 물어보더니 어느새 없어졌씁니다 안수진 2012-07-21
58542 삼성 텔레비전 수리비 51만원 부르더니... 뭣이라고요? 왜이리 비싸냐고 하니까!!! 수리비 상한제 있다면서... 수리비 51만원 부르더니... 뭣이라고요? 왜이리 비싸냐고 하니까!!! 수리비 상한제 있다면서... 2012년 7월 20일 텔레비전 오른쪽 10cm가량 무지색으로 세로줄 생김 현상이 생겨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오늘(7/21.토 17시) 감사하게도 서비스 기사가 출동하 정하성 2012-07-21
58539 에이스매장2 사진첨부 합니다. 신미숙 2012-07-21
58538 에이스매장 저는 의정부 호국로 1298번길 에 있는 에이스 매장에서 7월 10일 의류를 구입 했는데 흰옷은 비즈가 잘 붙어 있는데 검은옷은 앞면의 비즈가 떨어져 한번 교환 하여 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손세탁을 하고 옷걸이에 걸어놨다가 오늘 보니까 비즈가 거의 절반이 떨어져 신미숙 2012-07-21
58537 롯데쇼핑몰에 관하여 올해 일월달에 롯데쇼핑몰에서 로가디스점퍼와 캐시미어니트를 구입했습니다. 니트는 입고서 이삼일되니 보풀이 너무 심해서 외출하기 민망할정도였습니다. 쇼핑몰에 전화하니까 환불하겠냐고 해서 색상과 디자인이 맘에드니 일단 다른옷으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또 그런현상이 생 전순영 2012-07-21
58536 스카이 서비스 센터의 안일한 정책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월 1일 베가 LTE EX 모델을 개통하였습니다. 근데 폰 개통 후 얼마 되지 않아 충전중에도 재부팅이 되고 음악을 듣는 도중에도 갑자기 삐~~~~~ 하는 괴음이 나며 화면이 먹통이 되더니 혼자 재부팅이 되더군요.. 결국 저는 6월 15일날 이현빈 2012-07-21
58535 용산에 있는 프린터 유통업체들 실체를 고발합니다. 오늘 용산에서 프린터를 직접 구입을 했습니다. 인터넷가격이 차이가 많이나서 믿어지지가 않아서 직접 보고 구입하려고 갔습니다. 가격이 인터넷가격보다는 조금 더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얼마 차이가 안나서 구입하려고 보니 박스가 오픈돼어 있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박스가 왜 이 신용현 2012-07-21
58534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정말 대기업이라고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화가 납니다.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 오늘 배달한다해서 일부로 출근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지 멋대로네요. 이러고는 무슨 고객제일주이니 뭐니 떠들어대는것 보면. 함민수 2012-07-21
58533 노트북 A/S 관련 노트북구입시기가 한 2010년12월18일 구입했읍니다 그런데 1년도 안되서 고장이 나서 a/s 을 신청하였고 2011년 11월에 키보드와 전원 스위치 아답터 문제로 수리 하였읍니다... 그때 수리기사가 키보드 교체와 아답터 교체로 수리 하였읍니다... 그런데 이용민 2012-07-21
58532 길거리화장품(엘리샹뜨) 안녕하세요.저는 20살(만19세) 대학생입니다. 안동시내에서 어떤언니들이 화장품테스트를 한다라고 해서 따라갔는데 승용차에서 하게되었는데..처음에는 '이걸해도되나?'싶었는데 친구랑같이듣다보니.. 말을너무나 잘 하셔서 결국에는 전품목을사게되었습니다. 천연재료들만 전윤현 2012-07-21
58531 너무 억울합니다 !!! 제가 이번달 초에 갤럭시에서 갤럭시 3로 기기를 변경하였습니다. 그 날짜가 7월 4일 이구요... 좀 몇일 쓰다보니 전화가 갑자기 끊어지고 상대방의 음성이 안들리기에 뭐 처음 한두번은 참고 넘어갔습니다..그런데 하루에도 몇번씩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결국엔 삼 박다영 2012-07-21
58530 한진택배 마음대로 배송완료 랍니다. 물건 발송했다고 문자 받고 기다려고 물건이 오질않네요 어제가 도착하는날인데 늦을수도 있지 하는마음에 얼마나왔다 확인차 11번가 들아가서 배송조회 했습니다. 근데 배송완료 뜨더군요. 이건먼가싶어서 한진택배 홈페이지 들어가서 배송조회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배송완료뜨더군 정보람 2012-07-21
58529 LGU+ 다단계휴대폰 사기!!!!!!!! 개통날짜 6월 29일 개통한곳 수원매교동 농협뒤 신원해피니스 핸드폰다단계 다음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신원해피니스를 고발합니다! 핸드폰을 무료로 준다고 하여 소개로 핸드폰을 사러 갔습니다! 신랑꺼와 제꺼 두대를 했는데 스마트폰이란걸 써본적도 없고 이수복 2012-07-21
58525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는데 환불이 안된대요 지마켓에서 31일날 출발하는 청도행 왕복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항공사는 제주항공이고 롯데에서 하는 티켓이였습니다. 구매할때 환불이나 연기가 되지 않는다는 문구를 보지 못했고 할머니께서 오늘내일 하셔서 연기나 환불을 해달라고 전화했더니 최저가라서 둘다 안된다 이영미 2012-07-21
58524 무책임한 HTC 안녕하세요 HTC에 대해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12.7.21일 토요일 오전 9시에 부산 동구 초량동에 휴대폰 A/S를 맡기러 갔습니다. 그리고 기사님을 뵙고 싶다고 하니 안으로 안내를 해주시길레 들어갔는데 너무 성의 없이 상담해주고 일단 자기가 봐야한 유명환 20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