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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오리털패딩 냄새
 정미지
 2025-12-14  |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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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스커버리 진주 정촌지점에서 패딩점퍼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본론은 패딩을 구매한 뒤 세탁해서 착용 할 목적으로 세탁 후 건조했습니다. 그런데 옷에서 비린내와 흡사 방귀냄새라고 해야할까요. 오리 동물 냄새가 심하게 나서 다시 세탁하고 건조했습니다. 완전히 자연건조 말리고 난 후 섬유시트를 활용하면 냄새가 가려질까 생각해 건조기 송풍기능으로 팡팡하게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나서 매장에 찾아가서 심의 요청하고 환불요청했습니다. 심의 결과는 첨부파일에 업로드했습니다. 옷을 살때 냄새가 날수있다는 설명은 듣지못했으며, 설명을 했으면 애초에 구매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저희집에 있는 디스커버리 오리털 점퍼들은 일절 냄새나지않습니다 무취. 점퍼에 코를 묻고 숨을들이쉬면 도무지 착용하기힘든 냄새가납니다. 지퍼팩에 넣어 바람만 나오게 해도 냄새가 상당히 심합니다. 심의하는곳에서는 어떻게 심의를 했는지. 그사람들의 후각상태. 냄새를 측정하는방법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냄새가 안난다는것은 결코말이안되는데. 소비자는 기업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1

담 당 자 2025-12-15 11:10:18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