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 사이트에서 의류 및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그 중 부츠와 의류 일부가 먼저 도착하였고 부츠가 마음에 들지 않아 물건을 배송받은 날 부츠만 반품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반품제품이 잘 수거되었다는 연락을 며칠 전 받고 어제 오후 다시 전화통화를 요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베니토측과 전화통화를 하였는데 부츠를 포장한 상자와 부츠는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된다며 반품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물건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는 게 이해되지 않기에 어떻게 상품을 포장한 상자를 상품으로 보느냐 그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하였더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나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공지사항을 확인한 바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베니토 공지사항을 찾아보았고, 반품이 불가한 내용도 확인하였으며 전혀 그런 내용은 없었고 아래 화면 캡쳐 사진을 첨부합니다.
이에 베니토 쇼핑몰의 부당한 반품처리 불가에 대해 고발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