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7개월을 사용하면 당연히 사용감이 있는데 기기 반납이후 아이패드와 팬슬이 파손됐다며 기기값 348400원. 팬슬값 10만4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생활기스임을 주장하자 팬슬은 구매하지말고 패드만 구매하라고 합니다. 아이가 떨어트린적도 없고 아이패드가 작동이 안되는것도 아닙니다. 배송중 파손이 됐을수도 있고, 그쪽에서 받고 파손이후 책임을 전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형 아이패드를 팔아넘기기 위한 수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가격도 20만원~30만원 수준인데 그금액을 주고 구입하기가 너무 억울합니다. 그쪽에서 파손을 주장하는 사진을 보낼께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그런데 7개월을 사용하면 당연히 사용감이 있는데 기기 반납이후 아이패드와 팬슬이 파손됐다며 기기값 348400원. 팬슬값 10만4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생활기스임을 주장하자 팬슬은 구매하지말고 패드만 구매하라고 합니다. 아이가 떨어트린적도 없고 아이패드가 작동이 안되는것도 아닙니다. 배송중 파손이 됐을수도 있고, 그쪽에서 받고 파손이후 책임을 전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형 아이패드를 팔아넘기기 위한 수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가격도 20만원~30만원 수준인데 그금액을 주고 구입하기가 너무 억울합니다. 그쪽에서 파손을 주장하는 사진을 보낼께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