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제춤인지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을 보냈어요.
이럴꺼면 전세제품 저렴히 판매한다고 공지를 하던가.
분명 세제품을 구매한건데
흰색 제품레 사람들 다 만져본 흔적,
검은 손지문 다 남겨져 있고,
코드도 딱봐도 쓰던거 그대로 묶어서,
얼마나 꼽아놓은건지 전기줄에 검은 떼개 그대로 낀걸
세제품이라고 보내는게
제 정신인가요?
전시제품이 세 제품이라고 누가 하돈가요?
24년도 출시 재품 근 2년동안 사람들
다 만져보고 열어본 밥통으로
밥 먹고 싶겠어요?
저렴한 제춤도 아니고 공식몰 최고 사양 모델입니다.
50만원짜리 밥솥 보내면서 이따위 짓하는
업체가 제대로 된 기업 맞나요?
쿠쿠전자 공식 네이버 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