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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불량으로 인힐 반품처리 안해줌
 김영희
 2026-06-29  |    조회: 121
20260626_223608.jpg
토스의 의류업체 오르다
여성면티를 구매했습니다

옷에서 냄새가 심해서 세탁후 입으려고 하고나니 실밥이 다떠져서 입을 수 없는 옷이 되었어요.
옷이 불량이지 세닥한 것이 문제면 한번입고나서 버리는 옷을 사지는 않잖아요
반품처리 안해준다고해서 신고합니다

오르다 대표 박소영
01040159397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6-29 17:18:44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