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택배제품 훼손 및 보상거부와 연락두절
 박영옥
 2026-07-02  |    조회: 66
문자메세지내용.png

스티로폼 배송박스에
꽃게 5키로(10만원상당)
조개 3키로(3만원상당)
이외에 완두콩과 햄,소세지(2만원상당) - (증거/통화녹음내용)
통화중에 햄이 있었음을 스스로 말했음

내용
19일 택배를 발송하였으나 20일 택배를 엉뚱한 곳에 배송하여
그 더운 날씨에 5시간 이상 방치함,
20일 4시쯤 제품이 도착했다고
문자는 왔으나 택배는 오지 않아서 문자메세지로(문자 캡쳐)
문의하니 전화통화로 엉뚱한 곳으로 배송한 사실을 알려오면서
택배운송자는 타지역에 있는 관계로 부인 되시는 분이
가져오겠다고하여 해당일 저녁 9시 넘어서 가지고 옴..
택배를 확인해보니 스티로폼 상자가 파손되어 물이 줄줄
새고있었고, 개봉이전에도 이미 흐르는 물에서 역겨운 냄새가

이미 나고 있었으며 택배를 개봉해보니 아주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여 사람의 인상을 찌푸리게 할 정도였으며.. 도저히
먹을 수가 없는 상태였음.. 이에 뭐라하지 않아도 그 택배사
부인분이 자연스럽게 가져가면 된다고.. 알아서 처리한다고..
우리가 버리겠다고 하니까.. 가져가야 해결된다고 가져갔는데
지금은 우리가 택배인수를 거부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음..

그런데 10일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도없고 조치도 하지 않았음..
금일 7월 1일 저녁에 연락을 해보니 자신들은 아무 잘못없다며
우리가 거부했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어버림..
그 후로 전화도 안받고 문자메세지도 답변없음..


통화내용 보면 오배송은 인정하지만 책임지지 않으려고 말을 자꾸 흐리고 있음.. 

14일 지나면 청구효력 없어지는걸 알아서 그러는지 시간만 끌면서 책임회피 하고있음..
택배도 급히 가져가려고 해서 줬는데.. 알고보니 사진촬영을 못하게 하려고 그런거 같음

증거/문자메세지 캡쳐본 7개와 통화내역 2개..

출발택배는 농협택배, 도착택배는 한진택배..
운송장 번호 752145802424
오산 한진택배 담당자 이승범 전화번호 010 2240 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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